【UEFA네이션스】 6월 11일 미국 vs 그레나다

【UEFA네이션스】 6월 11일 미국 vs 그레나다

모두 0 60 2022.06.10 16:33


 

미국 (피파 랭킹 15위 / 팀 가치 : 210.15m 파운드)

북중미의 강호. 월드컵에도 자주 모습을 보이며 북중미 골드컵에서도 멕시코와 매번 우승을 다투는 전력.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는 조 3위로 다소 어렵게 진출했다. 최근 모로코를 3-0으로 꺾고, 남미의 강팀 우루과이와 무승부를 거두는 등 착실히 월드컵을 위해 준비 중이다.

중원에 많은 숫자를 두는 4-3-3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는 전력. 중원에서의 구성도 맥케니(MF, 유벤투스), 무사(MF, 발렌시아), 아담스(MF, 라이프치히)와 같이 유럽에서 주축으로 자리잡은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기동력, 중원 장악력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풀리시치(FW, 첼시) - 무사(FW, 릴)로 이어지는 측면 구성은 그레나다에게 충분히 균열을 일으킬만한 능력치를 갖고 있다. 하위 레벨의 엘살바도르에게도 멀티 실점을 허용할 만큼 수비 짜임새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는 대량 득점과 함께 승리가 가능하겠다.

- 결장자 : 없음

그레나다 (피파 랭킹 170위 / 팀 가치 : 1.29m 파운드)

북중미 지역의 최약체로 분류되는 전력. 골드컵과 같은 국제 대회에서 당연히 성과를 낸 적 없다.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지역 2차 예선에서도 탈락했으며, 또한 직전 엘살바도르와의 북중미 네이션스리그에서도 1무 1패를 거둔 바 있다.

최약체답게 대부분의 경기에서 두줄 수비 혹은 텐백으로 나선다. 때문에 지난해 골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도 단 1골밖에 넣지 못했다. 여기에 수비 숫자는 많지만 수비적인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점이 매우 많은 편. 특히,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수비 집중력이 매우 떨어진다. 피파 랭킹 74위인 엘살바도르에게도 2경기에서 5실점을 허용했다. 이번 일정도 대량 실점과 함께 패배의 가능성이 매우 크겠다.

- 결장자 : 없음 

 

 

경기 양상 & 베팅 추천

후술하겠지만, 미국은 전 포지션에 걸쳐 유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제 2의 황금세대를 구가하며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중. 북중미 지역에서도 최약체로 분류되는 그레나다를 상대로 다득점과 함께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일반 승은 물론이고 핸디캡 승(H-3.0)과 오버(5.5 기준) 모두 가능하겠다.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미국 승 (추천 o)

[핸디캡 / -3.0] 미국 승 (추천 o)

[핸디캡 / -4.5] 미국 승 (추천 o)

[언더오버 / 5.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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